2014년 12월 22일 월요일

HOMM3 ROE 올 임파공략 2-2


오랜만에 올리는 2-2 공략.
늦어도 2월까지는 ROE 전부 공략할테니 걱정할 필요 없다.

보너스는 주시의기둥/마탑1렙/전쟁 아카데미 인데
주시의 기둥이 임파에서 올리기도 빡세고(모든자원1 필요) 나머지가 노답이므로
주시의 기둥이 제일 좋은선택.
이 미션 영웅들을 주력으로 쓸 것이므로 영웅들을 잘 키워두자.
물론 제1주력은 게온이다.


지하통로를 통해 에라시아를 급습하려는 미션이다.
참고로 SOD해보면 이 지하통로를 누가 힘들게 쌓았는지 나온다. 궁금하면 해보도록.


적절한 리스타트 끝에 드디어 스타팅 영웅으로 던전의 제1현자가 등장하셨다.
스타팅은 사진에 보이는 이 지점.

게다가 선술집에는 제 2현자까지! 아아... 너무 좋아서 미칠것같다.
앞날도 걱정되서 미칠거같다

처음 2일동안은 여기에 있는 목공소를 점령하고 나무를 뽑아내준다.
그리고 위쪽으로 진출. 그러면 딱 3일차에 3천원이 모여 2현자를 뽑을수 있게된다.


현자들의 모임. 두 분께서 만나서 무슨 말씀을 나누셨을지 궁금해진다.
여튼 1주력에게 병력을 몰아주자. 1주력은 성 먹으러 가야함.


그 후 1주력은 이쪽으로 진출하자. 다른 쪽도 성이 있는데 이쪽부터 가는 이유는
여기는 지키는 놈이 동굴인이라서 뚫기가 매우 쉽다.
하지만 지하통로 바로 옆이라서 침략당하기도 매우 쉽기도 하다.
참고로 1주까지는 본 성을 딱히 발전시킬 필요가 없다. 주시의기둥에 시민회관까지 있어서
다른 맵에서의 1주 발전치가 이미 발전되어있다. 돈도부족하기도하고.


성 인증과 함께 임파인증.jpg 시발 돈이 너무없다. 이 성을 먹었으므로 좀 나아질 것이다.
여기는 마탑이 3렙까지던가 올라가 있었다. 번개 개꿀ㅋ
참고로 앞을 지키고 있던 지옥의동굴인이 현자님을 알아뵙고 합류해주셨다.

2현자님은 여기 철광석만 먹고 다시 아래로 내려간다.혹시 저 동굴인도 2현자님을 알아뵙고
합류할 지 몰라서 덤벼봤는데 이놈이 업그레이드가 안되서 그런가 현자님을 몰라뵈었다.
시발새끼. 그래서 한번 로드함.

2현자님께서는 2주차 병력을 모아서 이 서식지를 먹자. 병력이래봐야 주시자하고
동굴인 약간이지만 그래도 뚫을 순 있다. 여기도 동굴인이 지키고있어서 말이지

게온은 아까 그 쪽으로 진출하자. 그런데 2현자를 몰라뵜던 동굴인이 1현자는 알아보고
합류를 해 왔다. 역시 2현자는 1현자에 비하면 많이 부덕하다.

세상에.. 지옥의 눈까지 합류해왔다. 역시 독눈과 지옥의 눈은 뭔가 연관성이 있는거같다.
여튼 이쪽으로 진출하면 성이 하나 더 있다.

냠냠. 이 성은 메두사 건물까지 지어져 있긴 한데 그 이상의 병력은 안나온다.
그래도 초반에 메두사는 도움이 되므로 꼭 점령하자.

여기 먹고 하피나 뽑아야지 했는데 앞에 하피 핵이 2현자님에게 합류해 왔다. 오오
하다보니 느낀건데 맵 애들이 합류를 잘 해온다. 사실 중립몹이 내 병력들과 같은 종족이면
합류 확률이 상승 하기는 한다. 사실 그래봤자 초급 외교술에 비할게 아니지만.


1현자님은 이쪽으로 쭉 가게 두시고..


2현자님도 드디어 이 앞을 지키던 악마의 눈을 무찌를 수 있게되었다. 메두사였던가?
하여튼 잡아주고 이쪽으로 가자.


1현자님이 가는 방향에는 유황 광산이 있다. 드래곤 뽑는데엔 유황이 많이 필요하므로
빨리 올 수록 좋다. 사실 드래곤 없이 깰 수 있긴 있다만

2현자님 가다 보시면 성이 하나 있으므로 역시 먹어주자. 이 성은 주시자랑 지옥의 동굴인이
생산이 가능하다. 이 성에서 병력 보충을 해주고, 앞에 있는 지하동굴로 가자.


마법사 20마리 정도가 있는데 못 잡을병력은 아니다. 그 후 쭉 가면 타워 성이있다.
그거 먹으러 올라온거니 가서 점령해주자.

타워 성이 있는데 이 성은 마탑5레벨에 도서관(마탑에 마법 하나씩 추가)도 올라가므로
던전 영웅들을 주력으로 키울거면 아주 좋은 마법 공급원이 되어준다.
게다가 수비 병력도 없다.


1현자님은 진출하던 방향으로 쭉 간다. 역시나 철광소 앞에 지옥의 눈이 합류해왔다. 크큭...
그러면 지하통로가 있으므로 1현자님도 올라가서 성을 점령해준다.


은(는) 훼이크고 사실 여기 금광이 있어서 먹으러 온거다. 점령해주자.


그리고 현자님은 이쪽으로 쭉 진출.. 하면 진짜로 성이 있다. 물론 메두사를 뚫어야한다.


던전 성이 있는데 여기는 미노타우루스 킹 건물이 지어져있다. 게다가 뒤에 드래곤 서식지도
있어서 드래곤 생산량 증가에 큰 도움이 된다.
물론 6레벨처럼 생긴 5레벨과 블랙 드래곤을 뚫어야한다.


여기도 성이 있으니 빠른 시일 내에 점령해주자. 아마 중앙에 있던 지하통로로 넘어가면
이쪽으로 나올 수 있을거다. 크루세이더 길막하던걸로 기억.
사실 이 다음엔 존나 공략할 게 없다. 그냥 마탑 올리고>능력치 상승 건물 방문> 적 전멸
이 끝이라서 딱히 공략할게 없다. 시발 능력치 상승 건물은 알아서 찾으세요.
전 스샷과 비교해보면 영웅 하나가 없는데 적 영웅한테 죽었다. 어차피 그 놈은 설정상
배신자이므로 죽어도 상관없다.


존나 내가 결정장애라서 영웅 하나 키웠다 싶으면 다른 쓸만한 영웅 나오고 해서
그 영웅을 키우느라 시간이 3달이 되어버렸다. 사실 이래서 공략할 게 없다고 한거임.
사진 찍는거 까먹고 계속한게 아니고.
영웅 키우는데에는 이곳만한 게 없다. 블랙드래곤/레드드레곤을 뚫어야 하고 용성지를 먹으면
12렙은 금방된다. 물론 11렙에서 멈췄다. 시발!

중립몹 거의 다 잡았는데 경험치가 모자란다 싶으면 이 쪽 희생의 제단을 이용하자.
근데 키우려는 영웅이 선측영웅 (캐슬/렘파트/타워)면 유닛이 아니라 아티팩트를 줘야한다.
참고로 악측영웅(던전/인퍼노/네크로) 는 유닛만 희생이 가능하고
중립(스트롱홀드/포트리스)는 둘 다 가능하다. 컨플럭스는 기억이 안나네;
여튼 영웅 키울거 다 키웠으면 적들 성 점령해서 클리어나 하자.


하기엔 내가 성 위치를 다 안알려 줬었구나. 이쪽에 캐슬 성이 있으므로 먹어주고.
이쪽 빨리 먹는게 좋은데 내가 안가르쳐 준 이유는 사진 찍는걸 까먹어서거 아니라
영웅 키우느라 그랬다. 아니 사실 독수리의 눈에 홀려버려서 그만..


마지막으로 이 램파트 성까지 먹으면 게임 끝. 게임을 너무 오래끌었다.
게임 오래끌면 마지막에 점수 정산할때 불이익이 있으므로 빨리 끝내자.
아 생각해보니 2캠페인은 점수 정산에 신경 쓸 필요가 없다. 이유는 2-3때 공개해드림.
과연 1.2현자로 다음 미션을 깰 수 있을것인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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