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4년 12월 17일 수요일

HOMM3 ROE 올 임파공략 2-1

컴퓨터가 잠시 맛이 가서 공략을 못올렸었다.
어쨌든 이제 되잖아? 그럼 지금 올리면되지!
여튼 시작한다.


2캠페인도 영웅이 연계된다. 이번에는 1>2>3 이렇게 연계되는게 아니라
1>3 이나 2>3 처럼 한 미션에서만 키운 영웅들이 연계된다.
1미션은 인퍼노영웅, 2미션은 던전 영웅이 등장하게 된다.
하여튼 보너스는 이름도 기억안나는 마법스크롤/경이의 갑옷/임프 100인데
임파에서는 초반에 힘을 줄 수 있는 임프100이 제일 좋다.


이번엔 1캠페인에서 조지고 다녔던 이오폴/나이혼 세력으로 게임을 하게된다.
이들은 에라시아를 침공하려고 하는데 그 전에 그들의 동맹세력인 드래곤 여왕을
처치 하려고 한다.


시작하면 성에는 약간의 병력이 더 들어있고, 100 임프와 영웅 하나로 시작한다.


다 무시하고 남서쪽으로 내려온다. 주위에 있는 철광석은 하나정도 집어먹어주자.


그러면 여기 램파트 마을이 하나 있다. 있긴 있는데.. 이 성은 건물을 지을 순 없다.
인퍼노를 버리고 램파트로 갈아타서 게임 깰 생각 하지 말자.
시민회관 (금 500), 켄타우루스랑 엘프가 나오긴 한다만 성을 못지어서 생산량도 미미하다.
그냥 초반 금 500 공급용. 무려 초반 금 수입이 50% 상승한다.



점령한 후 사진에 보이던 동굴인을 제거하고 바로 북서쪽으로 달려야 한다.
1주가 끝나기 전까진 북서쪽 끝에 도달해야 한다. 2주 됬는데 도착 못했으면 게임 귀찮아짐.
그 사이 성에서는 영웅 하나 뽑아서 지키는 유닛 없던 광산이나 점령하자.


가다보면 중간에 캐슬 마을이 있고, 점령하고 마굿간 들리고 계속 북서쪽으로 달린다.
병력은 적 전멸시키는 데에는 초기병력+A 면 충분한데 본성은 계속 발전 시켜줘야한다.
사탄까지. 근데 향상된 건물은 지을 필요없다. 중앙에 힐 포트가 있어서


딱 7일째에 북서쪽 끝에 도착해서 성을 먹었다. 병력이 좀 있는데 피해를 입더라도 점령하자.
나 같은 경우엔 성채/덴드로이드 까지 지어져 있어서 2주되면 성을 못먹었을 거다.
이놈들이 빨간색이라 선턴을 먹기때문에...
어차피 성을 먹었으니 별 상관없다.


2주가 됬다면 성에서 엘프>그랜드엘프로 업그레이드 하고 그것만 빼온다.
물론 이 성도 유니콘/드래곤이 안나오므로 역시 갈아탈 생각은 하지말자.
그 후 여기 피난민 캠프에서 대박을 노려보자. 물론 전 동굴인 나왔습니다 ^^


그리고 동쪽으로 달려서 램파트 마을이 하나 더 있으니 역시 점령해주자.
여기는 배틀드워프가 12마리씩 나오던 걸로 기억한다. 고용해두면 소규모 국지전에 유리하다.
참고로 맵을 보면 알겠지만 캐슬 마을을 뺏겼다. 시발.. 다시 되찾으러 가야겠다.


캐슬 성을 다시 점령했다. 이번 미션은 컴퓨터가 맵도 작은데 영웅은 존나게 뽑아서
병력 비워뒀다간 재점령 당해서 존나 귀찮아 질 수 있으니 병력을 꼭 뽑아두자.
지금도 맵 보면 북서쪽 램파트 성 앞에 컴퓨터 영웅 하나가 점령하려고 노리고있다.
저 성이 먹히면 존나 곤란해지니 엘프만 데려왔었던거다. 성채만 있어도 충분히 방어 가능.


맵을 돌아다니는 적 병력은 이정도... 참으로 형편없다. 이런거에 성 뺏기면 짜증난다.
(물론 니무스의 병력이 더 형편없다)


그동안 할거없었던 처음에 뽑아놓은 보조영웅은 발전시켜놨던 병력 데리고 이쪽으로 온다.
여기는 한번도 전투를 한 적이 없어서, 꽤 병력이 쌓여있으므로 주의.


뭐.. 이제 빨간색은 다 잡아서 에이든은 할 거 없긴 한데 그냥 독눈이 떳길래 배워봤다.
독수리의 저 눈빛좀 봐라.

까먹고 있었는데 여기에 빨간수비대장 텐트가 있다. 클리어에 필수적이므로 꼭 방문.

그럼 여기 초록수비대장 캠프를 열 수 있다. 이것 또한 필수므로 열어두자.


그 다음엔 딱히 공략할 게 없다. 그나마 여기있는 그리핀이 지키고 있던 신속의 장화정도?
참고로 그럴병신은 없겠지만 인퍼노 영웅을 키워서 데려가고 싶다면
맵에 별로 있지도 않은 능력치 상승 건물로 데리고 가자. 근데 진짜 없어서
웬만하면 다음 미션에서 던전영웅 키워가자. 그게 클리어에 몇 배 더 좋다.


시발 여기 금광도 까먹고있었네... 에이든이 점령하고 왔어야되는데 잊고있었다.


병력 다 모아서 힐 포트에서 업그레이드 까지 했다면 이쪽에서 초록색 수비대를 열고,
그린 드래곤을 잡아서 지하로 들어가야한다.
2달 1주 6일에 갔는데 드래곤은 15마리 있었다.(중립몹은 1주에 10%씩 상승)
뭐 진짜로 인퍼노 영웅 키울거라면 더 뿔려서 경험치를 먹어도 상관은 없다.


그리고 바로 아래에 있는 그린 드래곤을 먹자. 여긴 8마리인가 있었다.
역시 경험치를 더 먹을 생각이라면 좌/우에 있는 그린 드래곤도 다 잡아주자.


그러면 여기에 골드 드래곤이 있는데, 여왕이라 그런지 딱 1마리 존재한다.
앞에 있던 그린 드래곤이 더 무서울지경. 이걸 잡으면 1미션 클리어.

2014년 12월 12일 금요일

HOMM3 ROE 올 임파공략 1-3

뭐.. 서론 없이 바로 시작하겠다.


보너스는 황금활/힘세고 강한 사자방패/끊임없는 금 주머니 인데
이 미션은 영웅 능력이 부각되는 미션이므로 사자방패가 가장 좋은 선택이다.

군력을 증강시키기 위해 그리폰 서식지를 모두 점령해야 한단다.


시작하면 영웅들이 이렇게 흩어져있다. 아델라는 외교술이 있으므로
모든 시작 병력을 아델라에게 모아주고, 중립몹 합류를 노려보자. 웬만하면 다 들어온다.

이 병력이 모든 초기병력을 모은거고 (도끼창병은 합류) 남서쪽에 유닛들이 많이 모여있으니
남서쪽부터 합류시키자. 사진속의 도끼창병쪽에서 좀 더 가면 저격수가 숨어있으니
잊지말고 합류시켜주자.

그 사이 다른 영웅은 차원관문으로 넘어가서 이 쪽 인퍼노 성을 점령해주자.
차원의 문이 없더라도 길목을 지키고 있는 지옥의개 정도는 마법만으로  제압이 가능하다.


병력을 모두 합류시켰다면, 아델라는 본 성의 위쪽에 있는 그리폰 저장소를 털어주자.
저장소 털 때 궁수유닛들은 놓고 가는것이 좋다.
어쨌든 저장소를 털어서 천사를 얻었다면, 아델라는 천사만 가지고, 나머지 병력은 다른 영웅에게 몰아주자.


아델라와 발래스카는 동시에 진출하는데, 아델라는 남서쪽 마을 방향으로 출발하고,
발래스카는 본 성쪽에서 진출하자.( 왼쪽이든 오른쪽이든 상관없다.)
그렇게 길을 따라가보면 지하관문이 있는데, 지하 관문이 있는데, 이쪽으로 가면 적의 성들이
있으므로 발래스카는 지하에서 성을 점령하는데 힘을 쏟아붓자.


아델라는 가다보면 나오는 인퍼노 성을 또 점령해주자.


로이니스는 저 병력으로는 뭣도 할 수 없으므로, 인퍼노 성만 점령하고 돌아오자.
점령했던 인퍼노 성 왼쪽에는 파란색 경비대로 막힌 지각의 새가 있는데 그걸 가지고
이쪽 예언자에게 가져다 주자.

그렇다면 무려 고급 기술을 가르쳐준다. 그 정체는 바로 고급 독-눈.
시발새끼.


발래스카는 지하 관문으로 내려와서 왼쪽/아래/오른쪽 중 하나를 선택해서 그쪽으로 가자.
가는 곳마다 주확생 소유의 성이 있으므로 점령해주자.
한편 아델라는 점령했던 인퍼노 성의 위로 가면 캐슬 마을이 하나 있는데,

그 앞에는 이런 병력이 잠복하고있다. 영웅을 키워놓지 않았다면 퇴각해야겠지만
아델라의 능력치는 올스텟 20에 육박하므로 그런거 없ㅋ엉ㅋ


점령한 성의 오른쪽으로 가보면 이번엔 저 행운의 새가 있는데, 이것도 퀘스트 아이템이다.
이걸 먹어서 남동쪽 마을의 오른쪽 예언자의 집으로 가보면..!


이번엔 제대로 된 보상을 준다. 이걸로 발래스카에게 힘을 더 실어줄 수 있게 됐다.


로이니스도 병력을 조금 받았다면 동쪽 인퍼노 성 위에있는 캐슬 마을도 점령해주자.
역시 복병이 있긴 한데 로이니스 능력치도 충분히 좋으므로 점령 할 수 있다.
그 다음은 딱히 공략할 게 없다. 성은 지하에 있는 성들만 남았고,
이제 그리폰 서식지만 점령하면 되는데, 맵의 북쪽 끝에 있으므로 가서 점령해주면 된다.
뭐 상대 영웅들이 길을 막고 있긴 하지만 적들 성 점령하고 가만히 있어주면 없어지긴 한다.
차원의 문이 있다면 그냥 지나가도 상관없고, 그냥 뚫고 가도 상관 없다.


발래스카도 성을 다 점령했으므로, 이제 그리폰 서식지만 점령하면 1캠페인은 끝난다.


적절한 생략을 통한 모든 그리폰 서식지 점령.
그리폰 서식지의 위치는 맨 위에 있는 빨간색 점들이다.
1달 3주 5일 클리어.


점수는 2045점, 대천사다. 히히힣
사실 마지막 미션은 영웅들을 키워놓지 않았다면 꽤나 어려운 미션이 된다.
그리폰 저장소 터는것도 문제가있고, 캐슬 마을 점령하는 데도 잠복한 병력 잡는 것도 어렵다.
꼭 1미션부터 충실히 영웅들을 키워놓도록 하자.
여담으로 용맹한 사자 방패를 골랐다면, 남서쪽에  성자의 샌달이 있고, 동쪽 캐슬 마을 위엔
천상의 환희의 목걸이가 있으므로 던전 성에서 아티팩트 상인을 지어 경의의 갑옷을 얻고
 지하 북쪽 끝의 용 저장소던가? 그걸 털어서 심판의 검/거룩한 교화의 투구 가 나온다면
엔젤릭 얼라이언스(!) 가 이론상으로 조합이 가능하다. 뭐 사실 귀찮기도 하고
그거 안만들어도 충분히 깰 수 있다. 만들 수 있을지 없을지도 모르고..
시간 나는 심심한 영감님들은 한 번 만들어보자.

2014년 12월 9일 화요일

HOMM3 ROE 임파공략 1-2

어제에 이어 2편미션을 공략해보도록 하겠다.
혹시 ROE 캠페인 난이도 조절은 어떻게하죠? 라고 물어본다면 1편미션에 써있으니 참고바람.



평범한 적 전멸 미션. 보너스는 천사 1/질럿 3/기원 마법 스크롤인데
아무리 생각해도 다른 보너스는 왜 준건지 궁금하다.


  에라시아의 동맹세력인 페어 페더마을을 위협하는 적들을 전멸시키는 미션. 이 마을은
천사들이 지켜준다는 전설이 있는 동네이다. 그런데도 왜 굳이 지켜하는지는 잘 모르겠다.


시작하면 영웅 4명이 이렇게 뭉쳐져있고, 가장 강력한 영웅에게 천사가 주어져 있다.
본래 로이니스를 주력으로 쓰려고 했으나 아델라가 스킬이랑 능력치 면에서 더 우월하길래
아델라를 주력으로 쓰기로 결정.
하여튼 중앙에 난 길 따라 가면 만나는 천사들은 모두 아군으로 합류한다. 외교술 없이도.
아델라가 길 따라 가는 사이 나머지 영웅들은 병력을 합쳐 한 영웅에게 몰아주자.


병력을 몰아준 영웅은 주위의 잡몹들을 정리하고, 아델라는 북쪽으로 올라간다. 가다보면
천사가 마을 앞을 지키고 있는데 이 천사도 무조건 합류. 하지만 그 주변의 천사들은 무조건
합류하지는 않는다.  운 없으면 덤벼들 수도 있으니 주의. 하지만 외교술이 있다면 그딴거 없이
더 앞에 가면 나오는 대천사마저도 합류한다.


지켜준다던 마을을 점령해버리고, 주위의 천사 서식지 까지 점령하여 천사를 뽑아냈으면
아델라는 나머지 두 영웅에게 천사를 분배해주고 자신은 북서쪽으로 달려간다. 괜히 혼자
천사 다 들고있다가 기껏 지난미션에서 키워왔던 영웅 죽으면 슬퍼지니 꼭 나눠주자.


 주변을 정리하던 발래스카는 운이 좋으면 보물상자에서 이 같은 사기템을 발견하기도 한다.
                                                                         신선함!


북서쪽으로 가던 아델라는 저 데몬을 잡아주고 뒤에있는 아티팩트를 획득한다.
무려 지형무시 이동을 하게해주는 천사의 날개이다.
그리고 이 미션은 중립몹도 적은 편이니 모든 중립몹과는 싸움을 피하더라도 싸워서
경험치화 시켜주는 것이 현명하다.



그리고 그 천사의 날개를 가지고 본성 앞에 있던 예언자의 오두막으로 가면 10천사라는 대군을 갖다준다. 이 예언자의 정체가 궁금해질 뿐더러 왜 이 병력가지고 지가 안찾으러 갔나
또한 궁금해진다.
참고로 본성은 보루까지 지을 필요도 없으니(천사의 문이 지어져있다) 시청까지만 가고
마탑이나 올려서 마법을 배우게 하자.



그렇게 천사도 얻고 나면 지하통로로 진출해서 적의 성을 점령해보자. 적들의 성은 각각
북서/북동/남서/남동 꼭짓점에 존재하니 길 찾기는 어렵지 않다.


성 하나를 점령한 모습. 적들은 인퍼노/던전 이기때문에 마탑이 5층까지 올라간다.
주위에 마력+1 해주는 건물도 있으니 꼭 들려주자. 다음 미션에서는
영웅을 키워놓지 않았다면 꽤 어려울 법한 미션이니 영웅을 최대한 키워가도록 하자.



가끔 성을 뺏기면 이렇게 부들부들거리며 성을 찾으러 오는데 그냥 이기면 된다.
이렇게 적의 첫 러쉬는 병력이 조금되므로(사실 마법이 더 셈) 꼭 천사를 배분하고 공격하자.


그렇게 레벨 좀 딸리는 영웅들은 경험치 먹으라고 지하에 던져두고, 다른 영웅들은 능력치
상승 건물에 방문 하면서 능력치를 키워주고 점령한 성들에는 마탑을 5층까지 꼭 지어주자.


그러다 보면 마녀 하나가 쓰레기를 선물해주고 가기도 한다.



딱히 공략할 것도 없는 미션. 그냥 천사먹고 이렇게 마탑이나 지으면서 영웅들이나 키워주자.
영웅이 8명이 넘어가니 능력치 못올리더라도 8명은 꽉꽉 채워서 넘어가도록 하자.


마탑 올릴거 다 올렸고, 배울거 다 배웠다면 레벨이 부족한 영웅에게 병력을 줘서 마지막 성을
점령하자. 참고로 저렇게 성을 막아두면 컴퓨터는 턴마다 영웅을 하나씩 고용해서 방패막이로 삼는데, 그 영웅들 하나당 경험치가 500이므로 꽤 쓸만하니 매 턴마다 잡아주자.
마지막 성을 점령하면 게임 끝.